도소매 전자상거래 기업이 신용보증기금(일반보증·특례보증)을 활용해
총 3억 5천만 원을 확보, 재고 선매입과 운영 안정을 동시에 이룬 사례를 소개합니다.
사업 소개
자사몰 중심으로 스킨케어·메이크업 제품을 판매하는 뷰티 브랜드입니다.
컬러/피부타입 등 옵션별 개별 품목이 많아, 소량으로 여러 품목을 동시에 운영합니다.
신제품 출시 타이밍과 콘텐츠(촬영·리뷰) 제작이 매출을 좌우합니다.
당시 문제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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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결제대금 정산이 늦어 현금이 묶임 → 추가 발주·출시 일정을 자주 놓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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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품/교환과 광고 선결제로 운영비 부담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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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이 필요하지만 담보 부족으로 진행 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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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증제도는 알았으나 일반보증·특례보증 중 무엇을 쓰고, 어떤 서류가 필요한지 몰라 막힘
서비스 성과
→ 원부자재/완제품 리오더, 광고·라이브커머스 집행, CS·물류 인력 보강
→ 포장·라벨 자동화 장비, 재고 랙·바코드 시스템, 촬영 스튜디오 구축
대표님의 고민은 이랬습니다
어떻게 해결되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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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용도 분리 설계 : 운영비는 일반보증, 설비는 특례보증으로 분리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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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데이터 준비 : 최근 재무·부가세, 정산 내역, 재고회전·반품률, 광고 비용→매출 전환표(효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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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금 계획 수립 : 월별 리오더·광고·물류 자금사용표 + 출시(프로모션) 캘린더 + 리스크 대응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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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은행 연동: 신보 상담 → 심사 → 보증서 발급 → 은행 대출까지 흐름을 한 번에 연결해 병목 최소화
콘텐츠·광고 집행→매출 전환 속도까지 끌어올렸습니다.
대표님 한마디
“ 결제대금이 늦게 들어와 늘 불안했는데, 정책자금으로 운영비가 숨통 트이고
설비까지 정비하니 신제품 출시와 추가 발주 일정이 안정됐습니다.”
이 콘텐츠의 주요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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