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조 중소기업이 중진공·소진공 제조업 특화자금을 활용해
총 4억 5천만 원을 확보해 설비 교체와 운영 안정을 동시에 이룬 사례를 소개합니다
사업 소개
산업용 장비에 들어가는 정밀 가공 부품을 생산하는 중소 제조기업입니다.
고객 주문에 맞춰 소량·다품종으로 생산하며, 납기 준수를 최우선 가치로 삼고 있습니다.
당시 문제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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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 설비로 불량·재작업이 잦아 납기 압박과 외주 비용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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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재 선결제·인건비 등으로 운영비 부담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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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보 부족과 신청 기관·절차의 복잡함으로 대출 진행 지연
서비스 성과
대표님의 고민은 이랬습니다
담보가 부족해 대출이 막혔고 어디에 어떻게 신청해야 할지 막막했습니다.”
어떻게 해결되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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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기관 구분 : 주업종이 ‘제조업(C)’인지 확인 → 중진공=운영비, 소진공=설비로 역할 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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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 전략 수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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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진공(직접대출) : 자가진단·상담 후 운전자금 1.5억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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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대리대출) : 온라인 신청·현장실사 후 시설자금 3억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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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류 패키지 준비 : 재무자료, 월별 자금사용표, 설비 교체 계획, 불량·납기 개선 근거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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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 관리 : 두 기관 심사 일정을 심사 일정을 분리해 병목 없이 진행
대표님 한마디
“중진공·소진공을 나눠 쓰니 필요한 곳에 정확히 투입할 수 있었어요.
서류와 일정까지 챙겨주셔서 예상보다 훨씬 빠르게 진행됐습니다.”
이 콘텐츠의 주요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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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업이라면 꼭 알아야 할 정책자금
중진공 / 소진공 제조업 특화자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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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전화 : 1666-4403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주말 · 공휴일 제외


